자이언트 핑크 "아버지가 카지노 감독관…돈 버는 족족 다 써" 어린 시절보니?
작성자 정보
- 카지노맨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928 조회
-
목록
본문
자이언트 핑크 "아버지가 카지노 감독관…돈 버는 족족 다 써" 어린 시절보니?

자이언트 핑크가 신곡을 발매한 가운데 그의 부유했던 어린 시절 또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자이언트 핑크는 신곡 '너를 사랑하진 않아'로 가요계에 컴백했다.
이에 자이언트 핑크가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어린 시절을 전한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자이언트핑크는 "어릴 적 별명이 '여자 조세호' 였다고 하더라"라는 질문에 "이벤트 정신이 강했다.
돈을 있는대로 다쓴다"고 답했다.
이날 자이언트 핑크는 "그날 하루만 즐거우면 되기 때문에 돈을 버는 족족 다 쓴다"고 덧붙였다.
그는 "초등학교 때 아버지가 카지노 감독관이셨다. 그래서 돈을 많이 버셨다. 제 지갑에 초등학생 때 2~3만원씩 있었다.
그래서 문방구가서 애들 백하나씩 사주고 그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저는 기억을 못하는데 애들이 제가 친구들을 쉬는시간에 데리고 가서 다 먹어라고 했다더라"고 덧붙였다.
자이언트 핑크는 용돈을 받기 위해 카지노로 직접 찾아가기도 했다고.
그는 "아버지께 용돈 받으로 카지노까지 갔다. 그런데 가드 분들이 한국 사람이 들어갈 수 없다고 가라고 하더라.
아버지 이름을 대면서 딸이라고 소리쳤다"고 재연해 폭소를 전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